연준 수빈 범규 태현 휴닝카이
[연준] 수없이 도망갔었어 그저 무서웠었어 아직 시작에서 기다리는 너를 두고
[휴닝카이] 폐허 속의 morse code 오랜 promise, promise 이유를 모르던 나의 눈물 내 anemoia
[태현] You and I
[범규] 약속의 별빛 아래서
[태현] 먼지 쌓인
[범규] 우리의 왕관 앞에서
[수빈] 영혼에 새긴 꿈처럼 다시 영원이 돼줘 나를 불러줘
[연준] 기억해 마침내 찾은 answer 나의 미래는 너야
[태현] Say my name 첫날의 약속처럼 널 세게 안을 거야
[범규] 마치 deja vu
[수빈] 넌 마치 deja vu
[휴닝카이] Say it, say it Say it, say it louder
[수빈] 나를 태우는 그 불꽃 비 속에 영겁같이 긴 여행 속에 너와 나눈 슬픔은 my clarity
[태현] 너의 눈물 곁으로
[연준] Oh 추락해 오는 순간에도 넌 all I need 무너진 폐허 틈의 너와 나의 place of promise
[범규] 안식의 대지 영원의 회귀 날 기다려 줬던 너
[태현] 기억해 마침내 찾은 answer 나의 미래는 너야
[휴닝카이] Say my name 첫날의 약속처럼 널 세게 안을 거야
[범규] 마치 deja vu
[수빈] 넌 마치 deja vu
[연준] Say it, say it Say it, say it louder
[연준] 약속해 몇 번을 반복해도 나의 미래는 너야
[휴닝카이] 빛의 베일에 신부처럼 반짝일 널 세게 안을 거야
[범규] 마치 deja vu
[수빈] 넌 마치 deja vu
[태현] Say it, say it Say it, say it loud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