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준 수빈 범규 태현 휴닝카이
[수빈] (Bed of thorns) Lost in paradise 바람이 잠든 순간 번진 안도감 찰나의 고요를 느껴
[태현] On my skin 이 쓰라림이 선명해진 그 순간 난 깨달아 That's why
[범규] 날 뒤흔들던 고통의 출처 바람이 또 불면
[휴닝카이] 온몸으로 마주할 모든 Hurt, pain 찬란히 흐르는 tears 내 가시덤불을 적셔
[연준] 끝없이 긁혀 다쳐도 내가 지금의 나란 증거 I made My bed of thorns, 몸을 뉘어 기꺼이
[수빈] My bed of thorns, 몸을 뉘어 기꺼이 My bed of thorns, 몸을 뉘어 기꺼이
[연준] 지난 어제와 다가올 내일 사이 멈춘 시공간 덧나도 이 순간엔
[범규] Dance again 우아하게 잠길수록 평온한 이 순간 All mine
[수빈] 찾아올 바람 But I'm breaking free 아파 온다 해도
[태현] 온몸으로 마주할 모든 Hurt, pain 찬란히 흐르는 tears 내 가시덤불을 적셔
[휴닝카이] 다시 불어올 바람도 잠시 잊고 지금을 느껴 I made My bed of thorns, 몸을 뉘어 기꺼이
[태현] I made, made My bed of thorns, 몸을 뉘어 기꺼이 I made, made My bed of thorns, 몸을 뉘어 기꺼이
[연준] My bed of thorns, 몸을 뉘어 기꺼이 My bed of thorns, 몸을 뉘어 기꺼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