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준 수빈 범규 태현 휴닝카이
[휴닝카이] 머물러 줘 하루에 하루만 더 헤어질 수 없어 I'll just stick with you
[범규] 언제부턴지 몰라도 미지근한 너의 태도 낯설기만 한 표정, 말투도
[연준] 더 무슨 말을 할까 난 또 입술만 깨물어 Every night
[수빈] 마주 보고 있지만 내가 없는 너의 eyes 미묘하게 어긋나 닿지 않는 거리
[태현] 나만 이 손 놓으면 끝이 나는 걸 알아 그렇게는 못 해 난
[휴닝카이] 머물러 줘 하루에 하루만 더 헤어질 수 없어 I'll just stick with you
[태현] 하루에 하루를 더해 평생을 만들래 곁에 머물러 줘 늘 그랬듯이
[ALL] (Is this a dream?) (Is this a dream?) (Is this a dream?)
[연준] 헤어질 수 없어 I'll just stick with you
[수빈] 너무 착한 너를 너무 잘 알아서 “오늘 하루만 더” 너에게 또 매달려
[태현] 마지못해 건넨 하루여도 돼 One more night
[범규] 이게 사랑인 건지 아님 미련인 건지 중요하지 않아 난 너 없인 못 살아
[연준] 너의 자비 아래서 하루살이 같아도 너만 있으면 돼 난
[태현] 머물러 줘 하루에 하루만 더 헤어질 수 없어 I'll just stick with you
[휴닝카이] 하루에 하루를 더해 평생을 만들래 곁에 머물러 줘 늘 그랬듯이
[ALL] (Is this a dream?) (Is this a dream?) (Is this a dream?)
[수빈] 헤어질 수 없어 I'll just stick with you
[연준] 머물러 줘 하루에 하루만 더 헤어질 수 없어 I'll just stick with you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