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현 채이 아인 리리 류인
[지현] 반대라는 말에 끌린 건가 봐 I can't find the way 제목은 없었지
[채이] 뻔하지 않게 남아야 해서 억지로 날 붙였나
[리리] 나를 속이고 추억이라 불러 과거 속을 헤집고 다녀
[류인] 엇갈린 가사, 본 적 없는 장르 속에서 서로 다른 리듬의 춤을 추었지
[아인] 어떤 마지막 또 어떤 끝을 바랐나 제목도 없는 세상 속에서
[ALL] 나는 나를 사랑할 거야 이런 바보 같은 모습까지도
[지현] 모든 순간 나를 잃지 않게 나를 밀어도 흔들리지 않게
[ALL] 나는 나를 사랑할 거야 아니 나는 나를 사랑한 거야
[채이] 그것만이 나를 잃지 않는 방법이니까
[리리] 어지러운 감정의 미로 속에 난 길 잃고 쓰러졌네 불안하던 내 어제들은 무너졌어 바랬어 전부 다
[지현] 몰아치는 파도를 건너서 불안했던 날
[류인] 너를 끌어안고 마주한 순간 내 맘속에 어둠이 걷혀
[채이] Shining in the light, 본 적 없는 장면 속에서 선을 넘어 비로소 나를 만났지
[아인] 어떤 마지막 또 어떤 끝을 바랐나 제목도 없는 세상 속에서
[ALL] 나는 나를 사랑할 거야 이런 바보 같은 모습까지도
[류인] 모든 순간 나를 잃지 않게 나를 밀어도 흔들리지 않게
[ALL] 나는 나를 사랑할 거야 아니 나는 나를 사랑한 거야
[리리] 그것만이 나를 잃지 않는 방법이니까
[지현] 고장 나 뒤틀린 시계처럼 맞지 않는 시간 사이
[류인] 억지로 돌려도 계속 틀린 시간뿐인 걸
[아인] 더는 날 절대로 잃지 않을래 Oh
[ALL] 나는 나를 사랑할 거야 이런 바보 같은 모습까지도
[리리] 모든 순간 나를 잃지 않게 나를 밀어도 흔들리지 않게
[ALL] 나는 나를 사랑할 거야 아니 나는 나를 사랑한 거야
[지현] 그것만이 나를 잃지 않는 방법이니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