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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WS (투어스)

TWS(투어스) - 다시 만난 오늘(Nice to see you again) 파트별가사 / 파트 / 가사

신유 도훈 영재 한진 지훈 경민

 

[영재] 꼬박 1년을 돌아서 만난 거야 2월의 겨울 우연히 널 마주쳐

 

[신유] Yeah 네 인사에 설레일까 왜 괜히 눈썹을 만지게 돼

 

[지훈] 수많은 사람 속에서 너만 보여 난

 

[경민] 우린 마치 하나부터 열까지 계획했던 것처럼 마주치게 된 걸까

 

[지훈] 어쩌면 나는 첫 순간부터 너였어

 

[도훈] 하늘 위로 불꽃이 터진 그 순간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어 너는 모를 나의 소원

 

[경민] 너의 이름 옆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'우리'가 되어

[신유] 다시 만난 오늘

 

[한진] 자그만 종이에

[경민] (Write on)

 

[한진] 담아내는 My wish

[경민] (My wish)

 

[한진]&[지훈] 어떤 말을 적어 볼까 난 고민하다 Look at you

 

[영재] 소리 없이 자라버린 마음이 다시 네게로 나를 데려다 놓은 거야

 

[도훈] 어쩌면 나는 첫 순간부터 너였어

 

[지훈] 하늘 위로 불꽃이 터진 그 순간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어 너는 모를 나의 소원

 

[도훈] 너의 이름 옆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'우리'가 되어

[한진] 다시 만난 오늘

 

[신유] 그래 난 궁금해 다가올 내일에

[신유]&{영재] 새로운 관계로 널 만나길 바래

 

[신유]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게 널 보면 바보처럼 웃게 돼

 

[도훈] 봐, 은하수처럼 쏟아진 불꽃 아래 선 너와 나 내 눈에 전부 담아둘래

 

[경민] 하늘 위로 불꽃이 터진 그 순간 나는 너로 정해진 것 같아 운명이란 게 있다면

 

[영재] 너의 이름 옆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우리가 되길

[지훈] 그렇길 소원해

 

[신유]&[한진] 운명처럼

[도훈] 새롭게 시작해

 

[신유]&[한진] 너와 나의

[경민] 다시 만난 오늘